리틀CEO의 첫 번째 역할놀이 시리즈
흐름은 잡아주고,
상상은 열어두고.
리틀CEO의 Role Flow Play는 아이가 놀이의 방향을 잃지 않도록 현실의 흐름을 작은 단서로 건네는 역할놀이 방식입니다.
우리동네 사장님 · 첫 번째 이야기
우리동네 카페 · 2026.11 오픈
오늘은 내가
카페 사장님!
우리동네 사장님
손님의 주문을
들어볼까요?
큰 틀이 있어야,
이야기는 더 멀리 갑니다.
정답을 알려주는 놀이가 아닙니다. 아이가 다음 장면을 떠올릴 수 있도록 시작과 흐름, 작은 변수를 건넵니다.
리틀CEO는 부모의 목소리에서 문제를 찾고, 아이의 놀이에서 답을 검증합니다. 그 안에서 아이의 이야기는 매번 다르게 자랍니다.
놀이도 인생도 큰 틀이 있어야리틀CEO의 브랜드 슬로건, ROLE FLOW PLAY
그 안에서 조금씩 바뀌어도 방향을 잃지 않는다.
현실의 흐름을
아이의 놀이 언어로
무엇을 해야 할지 정해주는 대본이 아니라, 다음 장면을 스스로 떠올리게 하는 길잡이입니다. 흐름 위에 아이만의 상상과 부모의 질문이 더해집니다.


동네의 여러 사장님이 되어,
작은 사회를 경험합니다.
‘우리동네 사장님’은 아이가 익숙한 가게의 사장님이 되어 일의 순서, 사람과의 관계, 선택과 문제 해결을 놀이로 경험하는 리틀CEO의 역할놀이 시리즈입니다.
가게마다 새로운 사회 경험을 담되, Role Flow Play라는 공통된 흐름 안에서 아이만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하나의 장난감이 아니라,
아이가 세상을 이해해 가는 여섯 개의 작은 사회.
카페 사장님
주문과 계산, 서비스의 흐름
푸드트럭 사장님
장소와 메뉴를 고르는 전략
철물점 사장님
문제를 발견하고 도구로 해결하기
애견호텔 사장님
돌봄의 책임과 마음 헤아리기
과일가게 사장님
가치와 선택, 교환을 경험하기
레스토랑 사장님
함께 움직이고 협력하는 과정
첫 번째 이야기 ‘우리동네 카페’부터 시작해, 다음 가게들은 부모와 아이의 목소리를 들으며 차례로 연구합니다.
첫 번째 이야기,
우리동네 카페
아이에게는 이야기를 시작할 단서를,
부모에게는 쉽게 참여할 방법을 줍니다.

아이만의 커다란 이야기

7장의 흐름카드
문을 여는 순간부터 마감까지, 아이가 다음 장면을 떠올릴 수 있는 현실의 흐름을 담았습니다.

20장의 돌발카드
컵이 부족하고 주문이 바뀌는 순간, 변수는 놀이를 새로운 이야기로 바꿉니다.

다양한 손님 역할
부모는 정답을 알려주는 대신 손님이 됩니다. 짧은 질문 하나로 놀이에 자연스럽게 들어가요.

손으로 만나는 경험
카페의 실제 흐름을 닮은 원목 소품과 앞치마가 아이를 상상의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아이와 놀아보고,
다시 고쳐 만듭니다.
왜 역할놀이였을까?
아이의 놀이를 지켜보며 제품의 시작점을 찾은 기록.
READ NOTE ↗02역할놀이는 왜 어려울까?
놀이가 금세 끝나는 이유를 부모의 시선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READ NOTE ↗03샘플에서 제품이 되기까지
그리고, 고치고, 아이와 다시 놀아보며 완성해가는 과정.
READ NOTE ↗
“무엇을 알려줄까”보다
“어디까지 이어갈까”를 봅니다.

부모의 목소리에서 시작해,
아이의 놀이로 돌아갑니다.
리틀CEO는 부모에게 정답을 가르치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부모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와 함께 더 잘 놀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Parent Research Lab
가정마다 다른 역할놀이의 어려움을 설문·인터뷰·관찰로 듣습니다. 쌓인 목소리는 부모 인사이트와 연구 콘텐츠가 됩니다.
부모 설문 · 인터뷰 · 관찰 · 데이터 · 리포트Role Flow Play
부모 연구에서 발견한 문제를 아이가 즐길 수 있는 놀이의 흐름으로 바꿉니다. 제품과 콘텐츠는 다시 가정에서 검증됩니다.
원목 교구 · 역할카드 · 부모 가이드 · 콘텐츠한국에서 시작해 동양권과 서양권으로. 문화마다 다른 부모의 놀이 방식과 고민을 기록하고 비교해, 다음 제품과 누구나 볼 수 있는 연구 콘텐츠로 나누겠습니다.
PARENTS AS PARTNERS
역할놀이는 아이마다,
가정마다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리틀CEO는 부모님들과 함께 더 좋은 역할놀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설문의 의견은 우리동네 사장님과 다음 시리즈를 만드는 데 실제로 반영됩니다.